2026-09-03

솟대 시툰

넌 조금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

 

넌 조금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/한승완

 

 

한승완 시인

시 <벚꽃 백신>으로 구상솟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.

시집에

2019년 《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》
2020년 《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》
2022년 《죄송해요 이별은 처음이라서요》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2025년 《어느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없었다》가 있다.

 

*솟대 시툰은 '보인정보기술'에서 제작하였습니다.